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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백 진심으로 감동적인 순간들

liketech 2025. 11. 4. 23:19

이런 나라에 아무것도 못하고 먹고 사는데만 몰두하는 내가 부끄러웠다. 최피디님의 선한 집념에 경의를 표한다